삶은 마늘은 생마늘 보다 4배 건강에 좋다

뉴스 지혜 정보/건강정보 2018. 4. 12. 12:56


마늘을 삶을 때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해 항암 효과가 큰 황화합물인  S-알리시스테인 함량이 증가

S-알리시스테인이 제일 많았을 때는 끓는 물에 60분 간 삶았을 때로, 9.16㎎/g으로 나타났다.

 이는 생마늘(2.77㎎/g)의 4배에 달하는 수치 증가.


마늘의 'S-알리시스테인'성분은 '알리신과 알린'같은 황화합물로, 


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하여 항암 효과가 크고  우리 몸에서 혈중 지질농도와 고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


마늘 속 S-알리시스테인이 삶을 때 더욱 많이 생성 

출처 : http://health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9/28/2016092800005.html


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의 황인국 연구팀이 


생마늘의 조리방법에 따라 S-알리시스테인 함량 변화를  실험한 결과 성분이 15분이상 삶을 경우 극대화 한다고 한다   



 생마늘100g(마늘에 포함된 s-알리시스테인성분2.77㎎/g) 조립법에 따른 성분함량 변화

 

100도이 끓은 물에 생마늘을 1~5분  정도 넣고 끓이면 마늘 성분이 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감소한다 

  

100도 정도의 끓는 물에  삶는 시간이 15분 이상일 경우 성분이 증가하고   60분이 정도  생마늘 보다 알리신 성분이  4배 증가한다 


 요리 할 때 제일 먼저 마늘을 넣는 것이 좋다  


 국이나 찌개 등을 만들 땐 조리 시작부터 마늘을 넣는 것이 항암성분인  S-알리시스테인 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 좋다고 볼 수 있다  

 

 


참고로 전자렌지에 생마늘을 돌리면  성분 변화가 없고  마늘의 수분이 사라지면서 매운맛이 농축된다 

 

 

 

 2018/04/09 - [뉴스 지혜 정보/건강정보] - 흑마늘 ,검은 마늘의 효능은 남북이 따로 없다 (북한방송 자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