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계평창올림픽에서는 IOC가 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  말도 안된는  요구에 어쩌 수 없이 아리랑의  일부 가사를 개사했는데 

이번 공연에서는  소향의 부른 가사 그대로 2018년 4월 20일부터 3일간 목동아이스 링크에 울려 퍼졌다 

동계올림픽에서 개사된 내용은  '독도야 간밤에 너 잘 잤느냐' 부분이 

독도야 간밤에 묵음처리 되었답니다 

다른 세계경기에서는 소향의 원곡 '아리랑, 그대로 진행되었는데 IOC측에서  수정을 요청을 해서  







우리땅에서 개최된 올림픽 그리고 우리 선수가 우리 노래를 하는데 

이걸 못하게 한 IOC 놈들 

우리에게는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 

아리랑의 한이 더욱  가슴에 다가 옵니다